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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퍼블리싱, 개발에 대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했다.

기획과 비교하여 퍼블리싱과 개발은 강의를 듣는다고 머리속에 남지는 않더라. 원활한 공부를 위해 좀 더 많은 기록들을 남겨놔야 도움이 될 것 같아 오늘부터 남기기로 한다.

설치형 블로그는 처음이라 많이 헤메기도 하면서 6시간 정도 씨름한 결과 드디어 build에 성공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을 통해 뭔가를 해냈다는 기쁨은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경험이다.

목표는 삶에 원동력을 주는 아주 좋은 수단이다.
주 3회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vue와 react, node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음을 목적으로 하여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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